Monthly Tatoo

TATTOO TRAIBAL Vol.02

TATTOOIST KHAN(칸)와의 인터뷰를 통해 타투를 통해 한사람의 아티스트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그의 생각과 삶을 살짝 들여다 봅니다. 이번호의 모델 Tara Joan의 타투를 사랑하고 타투와 더불어 행복한 그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투 감성을 말하다 그 두번째 이야기 젊은 세대들이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신들의 느낌을 타투로 표현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표현방식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RT WORKS - HORN(뿔) / RIDE(탈것) / BIRD(새) / EAR BACK(귀뒤) / JEWELRY(보석) 등 자연의 강인함과 사랑스러움을 표현한 디자인들을 소개합니다.

I N T E R V I E W

타투매거진과 함께하는 인터뷰

도이 - 다양한 감성을 위한 무한한 표현

제가 그리는 모든 그림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제 그림이 주는 영감은 환상, 빛, 꿈, 사랑 등 생명에 관한 것들이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몸에 그림을 남기는 일을 하면서 지니게 된 직업윤리입니다. 이는 모든 타투이스트들과 공유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제 작업과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작업자인 Jeff Gogue를 좋아합니다.

그라피투-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회화적인 타투

감성적인 타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줄 말이 있다면? :모든 작품이 그렇듯 좋은 작품은 받는 사람의 노력이 함께 수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투!! 아프지만 절대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순간의 참음이 평생의 타투를 좌우합니다!!!

사진-어느 순간 삶의 전부가 되어 버린 TATTOO

저는 모든 작품들을 사람들에게 새기면서 기억과 함께 새겨요. 함께 슬퍼하며 새겼던 작품, 함께 기뻐하면서 새겼던 작품, 함께 그렸던 도안의 작품 등 모든 작품을 제가 처음에 받았던 타투의 의미와 같이 모든 이들의 작품과 추억들을 기억 속에 심는다고 할가요. 제 작품이 최고는 아니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너무도 소중한 마음으로 작업을 하기에 모든 작품이 기억에 선명합니다